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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배우

정려원 전속계약 한국계 오스트레일리아인 배우?

by 시원한 하루 2020. 9. 15.

배우 정려원 전속계약 한국계 오스트레일리아인 배우?

배우 정려원씨가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는군요.

요즘 연예인들이 이사철 인듯 합니다,

배우 정려원 전속계약으로 절친인 손담비와 다시 한솥밥을 먹는다고 하니 맘이 편할 듯 합니다

 

배우 정려원 전속계약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요즘 많은 연예인들과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교진. 소이현을 비롯해서 손담비, 정인선, 곽동연, 강민아가 소속된 신생 매니지먼트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H& Entertainment)인데요. 빠르게 확장해 나가는 업체군요.

 

연예인들이 소속사를 바꾸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본인의 활동에 더 크게 기여를 줄 수 있는 업체로 변경 하는 것일 겁니다.

 

정려원 전속계약을 한 에이치앤드 홍민기 대표는 

 

“2012년부터 함께 해온 매니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여성들의 패션, 뷰티 워너비 아이콘이자 로맨틱, 멜로부터 장르물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서 앞으로도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으로 최고의 파트너이자 조력자가 되겠다”

 

정려원과 함께 하면서 많은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될 듯 하군요.

 

정려원은 이번 계약에서 추가로 좋은 게 있습니다

손담비와 다시금 한솥밥을 먹는다는 것이죠.

 

정려원과 손담비는 가수 출신으로써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서 출연하면서 상호간 우정을 보여 주었는데요

소속사가 동일하지 맘도 편하고 친근할 듯 합니다

 

가수 샤크라 출신인 정려원은 배우로써 더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드라마 출연도 많이 했는데요

 

 ‘안녕, 프란체스카’,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메디컬 탑팁’, ‘풍선껌’, ‘마녀의 법정’, ‘기름진 멜로’, ‘검사내전’ 에서 연기력으로 인정을 받은 정려원 입니다.

 

배우 정려원 한국계 오스트레일리아인 배우입니다

처음 알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인인줄 말이죠


정려원은 1992년 부모님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브리즈번으로 이민을 가면서 어린 나이에 오스트레일리아로 갔고, 1999년 대한민국에 교환학생 신분으로 들어 왔다가 강남역 인근 오락실에서 당시 소속사 사람들 눈에 띄어 가수 제안을 받고 오디션에 합격해 2000년 걸 그룹 샤크라의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김선아, 다니엘 헤니와 함께 호연을 펼치며 연기자로 변신을 하였으며

2004년 샤크라에서 탈퇴 후 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려원을 배우로 인식을 하기에 기존에 걸그룹 샤크라 출신인줄 모르는 경우가 많을 듯 합니다

 

 

 

정려원 전속계약으로 인해서 H&엔터서 '절친 손담비와 또 한솥밥을 먹기에

좋은 계약으로 보이는군요.

 

신생업체인 H&엔터에 많이 모이고 있는게 연예계에서 지각변동이 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요즘 소이현씨 부터 많은 프로에 나오고 있는데요.

건강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가진 소이현씨 처럼 배우 정려원씨도 많은 프로그램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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