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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배우

소이현 하차가 너무나 아쉬운 이유 1가지

by 시원한 하루 2020. 9. 9.

배우 소이현 씨가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방송 하차를 한다고 합니다

소이현 씨가 방송은 SBS 러브FM 매일 오후 6시 5분 ~ 8시까지 퇴근길에 즐거운 목소리로 즐거움을

주었는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너무나 아쉬운 이유 1가지

배우 소이현의 밝은 에너지를 매일 받을 수 있었는데..

그게 없어짐이 너무나 아쉬운 이유입니다.

라디오로 듣는 목소리와 함께. 방송에서 보여준 소주 메니아 소이현과 밝고 크게 웃는 이미지가

어울리면서 듣는 사람들에게 그냥 아빠 미소가 나오게 하던 배우 소이현 씨인데..

 

아쉽네요..

 

배우 소이현 씨는 하차 인사를 하면서

 

“이 귀한 자리를 아쉽지만 잠시 내려놔야 할 것 같다”

“청취자 분들의 무한한 사랑 덕에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고, 응원과 격려 부탁한다”

“배우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소이현 씨의 방송은

2018년 9월 10일 시작으로 SBS 러브 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의 DJ로 활동을 했는데요

대략 2년의 활동을 보여 주었습니다.

 

소이현 씨의 말대로 배우로서 모습을 보여 준다고 하니

TV에서 기대를 하고 싶군요

 

저번 소식에서는

 

배우 소이현 씨와 남편 인교진 부부가 같은 소속사가 되었다고 하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배우 소이현 씨가 함께한 소속사는 신생 매니지먼트이지만, 소이현은 2010년부터, 인교진은 2015년부터 함께 해 온 매니저를 따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의의~~ 의리를 보여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연예인들의 의리가 되어준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요.

연예인들과 매니저의 돈독한 관계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보이네요.

 

부부가 함께 

동일한 소속사에서 한다고 하는 게 모험일 수도 있겠지만.

서로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도 많아 보이는군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퇴근 시간에 들려오던 꺠끗한 치아가 생각 날 정도로 기분이 좋아 지던

목소리를 항상 듣지 못하겠지만...  긍정 에너지와 소주 소이현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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