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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신장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 색깔로? 병원으로 가세요

by 시원한 하루 2020. 11. 20.

신장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 색깔로? 병원으로 가세요

우리가 흔히 화장실 가서 소변 색을 보고서 알수 있는 것은 소변 색상과 냄애 입니다.

신장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콩팥’이라고도 일상에서 이야기하는 내부 장기로 신장은 좌우 양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면서 소변으로 배출을 하는것을 기본적으로 해서 전해질과 혈압 등을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 아주 중요한 내부 장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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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콩팥 위치 확인

신장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 합니다.

 

신장 이상 증상으로는 많은 분들이 알듯이 대표적인 것 소변의 색깔이나 냄새로 확인이 가능 합니다.

냄새와 색깔의 변화는 단백뇨, 혈뇨 등은 신장이 좋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상인 것입니다.

소변시에 색깔과 냄새가 지속적으로 탁하거나 거품이 낀다면 신장 기능 저하를 생각해서 병원을 찾아 가야 합니다.

무조건적으로 단백뇨, 혈뇨의 원인이 신장 기능 이상은 아니지만. 우리가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신장이 안좋은 결과 이상시 생기는 변화들은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소변, 체액, 혈압등에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적혈구 생성 문제로 빈혈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비타민 D 활성화 문제로 뼈 속 칼슘이 배출되며, 이로 인해 피로, 구토증, 식욕부진, 고혈압, 부종, 부정맥 등의 증상이 동반이 되기도 합니다

 

만성 신장질환자, 신장 이상인 경우에는 치료와 관리를 위해 약물치료와 함께 기저질환과 관찰을 해야 합니다.

 

신장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에 따른 종은 음식은

 

신장에 좋은 음식은 조리 시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의 사용을 줄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소금이 적은 양념(설탕 식초, 레몬, 후추, 고추, 생강, 마늘, 파, 양파 등)을 사용하여 싱거운 맛의 음식이 중요한데요.

 

찌개나 국 국물은 싱겁게 조리하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를 하는 등으로 조절을 해야 합니다.

조림보다는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여 튀기거나 볶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신장에 안 좋은 음식은 김치류, 젓갈류, 장아찌 등의 염장식품이며 화학조미료, 베이킹파우더가 들어간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즈, 베이컨, 햄, 통조림 등의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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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색깔로 알아보는 건강을 확인하세요.

 

-옅은 소변 (또는 무색)물을 많이 마신 경우, 요붕증

  (항이뇨호르몬이나 뇌 이상, 1~2시간 간격으로 소변을 보고 물을 마시게 됨)

- 투명하고 약간 노란 소변-건강한 소변

- 진한 노란색 또는 오렌지색 소변-탈수, 고열, 소변을 오래 참은 경우

- 뿌옇고 탁한 소변- 방광염, 전립선염, 요로감염, 신장결석, 고기를 많이 먹었을 때의 일시적인 현상

- 황갈색 소변-간염, 간경화, 황달, 담관암, 간암 등

- 혈뇨(피가 섞인 소변)-방광염, 신장염, 비뇨기암, 요로결석(통증 동반), 격렬한 운동은 미세혈뇨를 유발할 수 있음

- 암갈색 또는 검은색 소변-악성흑색종, 알캅톤뇨증(피부가 어둡게 변하고 갈색 땀이 옷에 묻어남)

- 녹색 또는 푸른색 소변-녹농균 감염, 색소가 든 음식을 섭취한 경우, 신장이나 방광기능 검사에 사용된 색소

- 거품뇨(거품이 많은 소변)-고혈압, 당뇨병, 사구체신염, 대사증후군, 드물게 장의 가스가 방광으로 나온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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