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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정보

압타바이오 주가 전고점 가능한가?

by 시원한 하루 2020. 11. 30.

압타바이오 주가 전고점 가능한가?

압타바이오는 약학 연구 개발업체인 제약 바이오 기업입니다.

 

압타바이오 주가는 52주 고가 43,250원 으로 52주 저가 12,200원 기준으로 3.5배 상승을 보여 주고 있으면셔 시가총액
4,610억 원으로 시총순위 코스닥 161위에 있습니다.

 

압타바이오 주가 상승의 요인으로는 코로나 19 치료제와 기술수출등의 이슈를 가지고 움직이는 듯 보이는데요.

제품으로는 당뇨합병증 치료제인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및 비 알코올성지방간 치료제등이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압타바이오 주가 전망에 대해서 최신 정보로 정리를 하며. 내일의 종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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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주가 차트 기술적 분석

2020년 주가는 저가 12,200원에서 고가 43,250원 25% 상승과 거래량 109,284,101주로 거래가 되었죠.

저점은 2019년 저점을 지지받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인 상태입니다.

 

월봉상 11월 시가 29,050원. 고가 43,250원 48.12% 상승. 거래량 13,980,309주가 나왔으며

주봉상 11월 30일 시가 37,300원. 고가 43,250원 15.95% 2,612,520주 거래가 되었죠.

 

일봉상 10월 16일 시가 37,500원에서 고가 38,800원 7.78% 상승후 저가 33,850원 -5.97%로 조정을 보였으며.

일봉상 11월 30일 시가 37,300원에서 고가 43,250원 15.95% 상승후 종가 41,500원 11.39%로 거래량 104,856주로 거래 마감을 하였습니다.

 

상승시 저항으로는 전고점 49,000원. 54,000원으로 전고점까지 상승을 바라게 됩니다.

 

압타바이오 수급 매매현황

11월 30일 개인 -67,277주. 기관 -6,419주

11월 27일 개인 +9,252주. 기관 +9,733주

11월 26일 개인 +45,242주. 기관 -22,940주 

 

이번 상승파동에서 개인들은 꾸준하게 매도를 하면서 앞에서 물려 있던 물량이 나오고 있는 듯보이는데요.

외인들과 기관들의 매수가 집중되고 있네요.

거래원 누적 10.20~11.30 거래창구

매수 창구 누적으로는 미래대우 39,022주, 한국투자증권 80,054주.

매도 창구 누적으로는 키음증권 96,469주. nh투자증권 192,229주. 삼성 33,840주이며.

 

11월 30일 매수는 키음증권 30,148주. 미래대우 4,952주. 한국투자증권 45,088주

매도는 nh투자증권 66,822주, 삼성 20,312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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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규모 대비 국내 의약품 시장 매우 협소

분기보고서 기준 자료로 2019년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전체 의약품 시장은 8,640억 달러, 바이오의 약품 시장은 2,430억 달러로 전체의약품 대비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32%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최근 8년('10년~'18년)간 연평균 8.2%로 성장하였으며, 향후 5년('19년~'24년)간 연평균 6.6% 성장하여 2024년 3,8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 2018년 기준 전체 시장의 0.7%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바이오의약품 약효군별로는 면역억제제(21%), 당뇨병치료제(18%), 항암제(16%)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오벤처의 활성화 정책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기술경쟁력은 상당히 향상된 것으로 평가되나 시장규모 측면에서는 상당히 미약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제약기업들이 글로벌 제약시장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다국적 기업과의 제휴 또는 기술이전을 통해 기술매출 수익을 창출하고 파트너사와 함께 글로벌 임상 경험을 축적함과 동시에 글로벌 인허가에 대한 노하우를 습득하여 글로벌 진출 자생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최근 한미약품과 J&J, 동아 ST 와 AbbVie 등의 기술거래 사례는 바이오벤처들에게 좋은 성공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고부가가치 산업

세계 제약시장의 규모는 2016년 기준 약 1조 1,000억 달러(1,234조 7,500억 원)로, 우리나라의 주력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메모리·반도체산업의 글로벌 시장 규모인 3,200억 달러에 비해 3배 이상 큽니다. 

 

2015년 글로벌 의약품 매출액 1위인 애브비(abbvie)사의 '휴미라 (humira)'는 141억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렇게 높은 수익을 가져다주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됩니다.

스위스계 제약기업인 로슈(Roche)에 따르면, 하나의 신약이 개발되는데 평균적으로 10억 스위스 프랑(1조 1,667억원), 700만 874시간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이 성공했을 때 얻는 이익은 다른 산업분야보다 매우 높은 편이고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신약의 경우 7∼10년) 또한 비교적 길 편이라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압타바이오 주가에 영향이 있던 이슈들 내용입니다.
내용들이 많아서 모두 정보교류는 어려워서 큰 내용만 올려 둡니다.
네이버 증권. 다음 증권. 팍스넷등에서 내용을 추가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임상 전문 R&D센터 개소
압타바이오, 글로벌 제약사와 EA계약 체결…기술수출 기대감↑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임상2상 환자 첫 투약
압타바이오 "코로나 치료제 연내 임상 2상"
혈액암 치료제 임상1상 시험계획서 제출
압타바이오, 유럽 4개국서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임상 2상 승인
염증 치료제로 개발 가능한 신물질 특허 취득
압타바이오,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115의 유럽 임상 2상 시험...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APX-115` 유럽 헝가리 임상2상

 

임상중에 있는 내용과 연구개발로 인해서 많은 이슈들이 있네요.

 

(차트는 압타바이오 종목으로 일봉. 주봉. 월봉으로 크게 보시기 바랍니다.)

 

 

 

 

압타바이오 실적 2020년 3분기 별도 영업손실 12.60억원중 이네요.

올해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12.60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지속을 하고 있습니다.

동일 기간 매출액 전년대비 77.46% 감소한 0.56억원, 순손실은 전년대비 적자지속한 6.28억원을 기록을 보였으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영업손실, 순손실이 각각 3.21억원, 41.55억원, 18.7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8.79% , 적자지속, 적자지속을 기록중에 있네요.

매출 구성은 시약판매 41.51%/ 기술이전 58.49%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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